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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하프 마라톤 완주… 21km 달리고도 빛난 건강한 근황

by 연예특파원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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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 완주에 성공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대회에 참가해 21km 하프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다. 이번 대회는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 도심 주요 구간을 지나 올림픽공원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1만 5천 명의 시민 러너들이 함께 참가해 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정해인의 완주 기록은 1시간 59분 9초로 알려졌다. 처음 도전한 하프 마라톤임에도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며 2시간 안에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평균 페이스는 1km당 약 5분대 중반으로 꾸준히 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대회 이후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완주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땀에 젖은 모습에서도 건강한 분위기와 탄탄한 피지컬이 드러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알려진 그의 면모가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달린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참가자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대단하다”, “체력도 멋있다”, “완주 축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와 자신을 그의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정해인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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